피부기초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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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결은 고와보여도 피지분비나 수분함량이 적기 때문에 세안을 한 후 피부 당김이 심하고 각질이 자주일어 화장이 들뜨고 깨끗하게 되지 않는다. 유전적인 경향도 있으나 나이가 들면서 피지 분비량이 감소되어 수분 유지력이 약화되어 잔주름과 탄력을 잃으며 피부의 노화가 빨리온다. 피부의 혈액순환이나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위해 1주일에 한 두번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다.

 

  피지 분비가 많아 늘 번들거리며 피부결이 섬세하지 못하고 모공이 눈에 띄게 넓어 보인다. 과다한 피지 분비로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는 지루성 피부로 변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세안법이 중요시 되는 피부이다.

지성피부는 피부를 항상 청결히 하여 세균감염으로 인한 여드름이 생기지 않도록 약산성 크린저를 사용하여 표면의 번들거림이나 유성의 더러움을 제거한 후 주 1 - 2회 정도 딥크린저나 팩을 해 줌으로 모공속의 노폐물이나 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얼굴전체에 유분이 많아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이지만 여드름이 겁나서 수분 공급에 소홀하면 "건성화 될 수 있으므로" 오일성분이 없는 수분크림을 꾸준하게 발라 주면서 피지가 많은 부위는 피지 조절기능이 뛰어난 팩이나 크림을 적절하게 사용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분(15-20%)을 적당히 함유하고 있어 피부표면이 매끄럽고 촉촉하며 탄력이 있다. 모공이 작아서 눈에 띄지 않으며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므로 피부색이 맑다. 수분이 적당하여 피부결이 섬세하고 비교적 매끄러운 피부지만 피지 분비가 적기 때문에 계절이나 환경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피부상태가 지성이나 건성, 민감성이 되기도 한다.

가장 이상적인 피부타입으로 유분과 수분의 모이스춰 발란스를 깨뜨리지 않으면서 노폐물을 제거해줄 수 있는 약산성의 크린저를 이용하여 크린싱한다.

정상피부는 각질층의 수분함유량이 20% 정도인데 천연 피지막을 보호하고 재형성하기 위해서 보습력이 뛰어난 화장품을 사용하여 피부 건조현상을 "예방"해 주는 것이 좋다.
아울러 피부는 근본적으로 흡수보다 배출기능이 강하므로 침투력이 뛰어난 화장품을 사용하여 피부 깊숙히 있는 진피층으로 피부재생에 필수적인 영양성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이상적인 피부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